라이프 스타일 컨설팅


[소설]수사 이억기(11)

여진족이 변방을 침략하여 조산보(造山堡)를 점령했다.

이억기는 자신이 조련한 천마군 500명으로 조산보에서 피체된 포로 3000명을 잔인하게 도륙하고 조정에 장계를 보내 이를 알렸다.


* 저술문의: palbeke65@gmail.com
   



[소설] 수사 이억기(10)



  스산한 겨울 온성부에서 살인 사건이 났다.
목장에서 일하던 막동은 마의로 행세하던 자였다.

신당에서 무녀로 행세하는  금례는 서방이 있었지만 중원으로 장사를 떠나 돌아올 날이 기약이 없었다.

 
 



[소설] 수사 이억기(9)

  여진은 15세기에 접어들자 조선에 귀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때  여진족이던 모로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도 송악 근방에서 고기를 잡으며 생계를 이어 갔다.


   이억기가 경원 근방의 여진족을 귀화시킬  때  여각에서  장사를 하는 모로비를   앞세워 일이 한층 수월했다.

경원에서 무공을 세우고,  온성부사로  옮겨 앉은 이억기는 성숙해진 여인의 자태를 띤 모로비의 수발을 받았다.

 
저술책임: palbeke65@gmail.com
 

[소설] 수사 이억기(8)

 이억복은 여진족들이 순순히 귀순하지 않을 것이라 여겼다. 경원은 목조가 근거지로   삼았던 곳으로 여진을 다스리는 누르하치로 녹봉을 받으며 살았던  것이다.

   여진의 기습으로 이억복이 불에 타 죽고 말았다. 온성부사로 있던 이억기는 첩정을 받아들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엉덩방아를 찧고 만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 철기병 25인을 제 1대로 경원부로 보내고  다음날 인시에 출정식을 하도록 지시하고 조정에 장계를 서둘러 보냈다.


저술책임:palbeke65@gmail.com

[소설] 수사 이억기(7)

출전을 앞두고 있는 이억기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사랑방을 지나가던 모로비가 잠시 섰다 어디론가 사라젔다.

[소설] 수사 이억기(6)



     내승은  내숭떠는  자리가 아니라 고등학교  2학년에 점방  사장이 된거 구먼. 말타고 다니다 여물주고 찰방 순시는  
경기, 충청도는  거뜬히 해냈다. 불차탁용은 종친들에겐 '식은 죽 먹기'였다.

[소설] 수사 이억기(5)



   1561년에 태어났으니 경수(이억기의 자)는   서른 일곱이  되던 해 생판 듣도보도 않았든 칠천량 다방 객실에서  뒤졌다(이기머꼬: 뒤졌다= 서거했다) 

[소설] 수사 이억기(4)

말을 타고 다니며 창검을 다루기를 즐기는 억기를 바라보는 아비는 늘 안스러웠다.

그나마 그것이 반상이 엄연한 유교질서에 순응하는 길이기도 했다. 종친들은 억기의 무용이 귀하게 쓰일 것이라
보는 것이 위안이 되었다.

[소설] 수사 이억기 (3)



 無才有能


    이억기는 20대 중반에 들어서기 부터 주변에서 들어 왔던 '소년장수'라는 말에 울화가 치밀어 올라 왔다.

정종의 후예로 심주군가에서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말을 타면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

아버지 이연손에게 늘 궁방에서 말을 마음대로 타는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말을 실컷 타고 녹봉도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에요"


  "갑갑한 모양이로구나! 단연 사복시가 으뜸이지, 절영도에도 갖다 올 수 있지"

  "절영도면 왜구도 만나겠는데요. 무섭지 않나요"

  "필요한 걸 주고 돈이나 물건을 받으면 그만그만하지"


  이억기는 이렇게 말의 세계를 알아가려고 기진 애를 썼다.


 사복시에서 일한 적이 있는 매형 유자신과 술을 먹으면서 사복시에 관한 일을 여러가지 문답하는 일이 잦았다.

[소설] 수사 이억기(2)



   전라 우수사 이억기공에게  아뢰오

    "왜적인 남도를 습격하야 정세가 시급하게 되었으니 옥포로 와서 함께 대비하는 것이 어
떠하오. 원 수사에게도 급히 옥포로 오고 있으니 채비를 단단히 하여  오기 바라오" 


 전라 좌수사 이순신이 보낸 서계였다.


 공은 21세에 이미 경흥부사를 지내고 외직으로만 구름처럼 떠돌았다.

 무장은 적의 정세에 대해 능통해야 한다고 이억기는 늘 생각했다. 근래 토요토미막부의 움직임이 부산하다고 군산포에 미역을
실어다 대판에 무역을 하는 염상치의 전언이 이미 있었다.

[소설] 수사 이억기

종친으로 태어났지만 거드름을 피우거나 행패를 부려본적이 없다.  종친부에서  쌀과 비단을 보내온 것을
내다 팔았다. 무술 수련으로 팔도를 떠돌아 다닌 세월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군산포에서 만호회의를  열고 정세를 논했다.

임진왜란 최초 봉홧불 두고 부산지역 두 지역 논란



  임진왜란 당시 처음으로 왜군을 발견하고 봉화를 제일 처음 올린 다대포 아미산의 응봉봉수대.
이 봉수대를 관할하는 기관은 다대진(多大鎭) 이었다.
다대포 응봉봉수대를 비롯 황령산(荒嶺山), 계명산(鷄鳴山), 간비오산(干飛烏山), 구봉(龜烽), 오해야(吾海也), 석성(石城) 등 7개의 봉수대는 임진왜란때 왜군(倭軍)의 침입시에 그 기능을 발휘한 바도 있어서 이 유지(遺址)는 국방의식의 앙양(昻揚)이란 점에서 중요시되는 문화유산이다.
다대포 봉수대는 1977년 수축(修築)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592년 4월13일 오후 4시경, 왜선 100여척이 부산포로 침입한다는 긴급 상황이 지역의 봉수군 별장에게 전달됐다. 보고를 접한 책임자는 재빨리 봉홧불을 올리도록 명을 내렸다. 하지만 봉화는 노선 상 북쪽 성화예산봉수로 가야하는데 남쪽 가덕도 천성보봉수로 전해졌다.


당황한 봉군이 반대방향으로 신호를 보내고 말았다. 한양으로 가야 될 횃불은 결국 반대방향에서 사라졌다.

임금께 임진왜란의 발발보고는 4월17일 아침, 부산이 함락 된지 3일후였다. 그나마 경상좌수사 박홍이 이웃봉수로 말을 타고가 알렸기 때문이다. 왜군은 거침없었다. 15일 만에 한양을 점령했다. 봉수는 부산서 한양까지 제대로만 가면 12시간 내로 도착하는데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다.

다대포 아미산 응봉봉수대에서 내려다보면 몰운대와 남쪽 가덕도, 을숙도까지 한눈에 조망된다. 봉수군이 떠나 자리는 이제 관광자원으로만 남았다.

봉수대 가는 길은 다대중학교 옆으로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8부 능선까지 자동차가 진입할 수 있다. 그곳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된다.

다대포 응봉봉수대에서 녹산 성화예산에서 봉화를 전하고 가덕도 응암연대에 전해졌다는 기록이 있다는 내용을 부산시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기록에 "1592년 임진왜란 때 413일 오후 4시경 응봉봉수대의 감고(監考=봉수책임자) 이등(李登), 서건(徐建) 등이 적선 약 90척이 부산포로 향하고 있는 것을 보고 김해의 성화예산봉수대에 전했는데 그것이 가덕도에 바로 전해졌다"라고 적혔다.


 하지만 다음 카페<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은 가덕도에 있는 응봉봉수대에서 임진왜란 발발시 최초로 왜군 선단을 발견해
봉홧불을 올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은 명예일까 조롱일까

                       이완용이 허위장군을 탄핵하는
         
                          실록 기사가   실려있군요.
                                    
  



              2016년 11월 12일 광화문광장에서는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소리없는 아우성이 울려퍼집니다.



                   조선시대 실록에서 탄핵이 9,36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선조(767)

                                                                중종(549)



                                                                숙종(536)

                                                                성종(511)


                                                               영조(482)

                                                              광해군(375)




                     여러 제도가 있었지만 탄핵, 상소제도가 있어서

                                    
                                          조선시대가

                   

                   통일국가로 500여년 유지되어왔던것은 아닐까요??    





                 탄핵은 잘못된 것을 사후에 인식하고

                      책임지게 하는 제도입니다.


                  실록기사 검색에서의 수는 글자나 의미가

                  틀린 것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지라도   


                 왜 요즘은 탄핵이 빈번하게 일어나지

                              못할까요??





국회는 즉각 박근혜 대통령, 조윤선 장관 탄핵발의 에

나서야 합니다.




지금의 야3당이 제시하고 있는 책임총리의 권한은 대통령의


탄핵결정이 이루어진 뒤에나 가능합니다.


국민은 임명직 총리에게 내각구성권, 국가원수로서의


지위를 감당하도록 책임과 권한을 결코 부여한 적이 없습니다.






총리에게 월권행위를 하도록 책임을 부여하거나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책임총리가 내각 구성을 할 권한도 없는데 "헌법재판소장, 대법원


장 등의 인사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현행 헌법체제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대통령은 사실상 유고상태로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할


과도중립내각을 즉각 구성해야 한다"거나  


새 총리가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부를 통할하는 국무총리'가 아닌 '대통령의



권한을 넘겨받아 행정 각부를



통할하는 국무총리'여야 한다는 주장은 현행 헌법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책임총리제도는 대통령의 탄핵결정이 있기 전에는 행사할 수 없

는 권한으로 현행헌법의 대통령 제도 아래서는 '책임총리'라는

 용어 자체가 성립할 수 없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자료제공: 데한법정치학 연구원

     http://cafe.daum.net/krolp                 
    

관광버스 뒤늦은 안전대책 발표

정부, 관광버스 화재사고 계기로 추가 안전대책 시행


(세종=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버스 내 비상망치 비치 현황과 사용법 안내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


비상시 탈출 수단인 비상해치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자동차안전기준 개정 작업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발표한 대형 사업용 차량 안전대책에 더해 이 같은 내용의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밤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화재사고는 별도의 비상탈출구가 없는 데다 유리를 깰 수 있는 비상망치를 찾지 못해 승객들이 대피할 기회를 놓치면서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3일 오후 10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언양 분기점 경주 IC 방향 1㎞ 지점에서 중앙분리대 등을 들이받고 불이 나 관광버스에 소방대원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0명 중 10명이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2016.10.14 [정경식씨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3일 오후 10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언양 분기점 경주 IC 방향 1㎞ 지점에서 중앙분리대 등을 들이받고 불이 나 관광버스에 소방대원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0명 중 10명이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2016.10.14 [정경식씨 제공=연합뉴스] wink@yna.co.kr

정부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 버스 관련 단체와 함께 차량 내 소화기와 비상탈출용 망치의 비치, 사용법 안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다.

차량 내 가능한 모든 위치마다 비상망치를 비치하도록 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비상망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형광 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행정지도를 한다.



또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자동차검사 시 비상망치 구비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부는 장거리·장시간 운행이 잦은 시외·고속·전세버스의 경우 안전교육 시청각 자료를 제작해 출발 전 차내 모니터와 방송장치를 통해 안내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의 여객법 하위법령을 입법 예고한 상태다.

안전교육 자료는 사고 시 대처요령, 비상망치·소화기 등 안전장치의 위치와 사용방법 등을 포함한다. 정부는 이 법령이 내년 1분기에는 시행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시내버스 내벽에 비상 탈출용 망치가 부착돼 있다. 2016.10.14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시내버스 내벽에 비상 탈출용 망치가 부착돼 있다. 2016.10.14 hihong@yna.co.kr

법 시행 이전에는 지자체, 버스 관련 단체와 함께 운전기사 대상 안전교육 시 소화기·비상망치 사용법, 승객 대피유도 등 위기 대응요령을 교육한다.

정부는 아울러 비상시 탈출이 용이하도록 버스 내 비상해치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자동차안전기준 개정을 추진 중이며 연말까지 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행 자동차 안전기준은 승차정원 16인 이상인 자동차의 경우 차체의 좌측면 뒤쪽 또는 뒷면에 폭 40㎝, 높이 120㎝ 이상의 비상구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일정 규격 이상으로 총면적이 2㎡ 이상인 강화유리 창문이 있으면 비상구를 대체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비상시 탈출을 위해 창문을 깰 수 있는 장구(비상망치)를 차실 내에 4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앞서 음주 운전자에 대한 운수종사자 자격취득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여객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정부는 향후 국회 법안심사 과정에서 대형 교통사고 유발 운전자, 무면허 운전전력이 있는 운전자 등도 운수종사자 자격취득 제한 대상에 포함해 개정할 계획이다.



이밖에 사고지점인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을 포함해 전국 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경찰청과 협의해 과속단속카메라와 교통안전시설을 확대 설치하는 등의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파운더 인스티튜트


스타트업


은행 콜리보네이션점포 변신 이유있네

은행 점포가 이종산업과의 제휴·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변신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기존 점포는 줄이는 대신 무인셀프점포, 콜라보레이션 점포 등 새로운 형태의 점포 개설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신개념 점포는 편의점에 무인셀프점포를 입점시킨 신한은행의 디지털키오스크와 커피브랜드 등과 제휴를 통해 탄생한 우리은행의 콜라보레이션 점포다.

시중은행들은 기존 점포의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점포수는 줄이고, 고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고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쪽으로 점포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100여가지 영업점 창구 업무가 가능한 무인셀프점포인 디지털키오스크를 CU 편의점에 배치했다.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업무제휴를 통해 영업점 창구 수준의 은행 업무가 가능한 디지털키오스를 국내 최초로 편의점에 설치했다.

특히 신한은행의 디지털키오스는 국내 최초로 바이오 인증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매체를 소지하지 않아도 출금과 이체 등이 가능하며, 야간이나 주말에도 상담사 연걸 없이 업무를 볼 수 있고, 영업점에서만 가능했던 체크카드 신규 재발급, 비밀번호 변경, 인터넷뱅킹 신규 등 실명확인이 필요한 거래도 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의 디지털키오스크는 인터넷전문은행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인터넷은행도 디지털키오스크와 같은 유사한 형태의 무인점포를 선보일 계획이기 때문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BGF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편의점에 무인셀프점포인 디지털키오스크를 배치한 것은 인터넷은행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점포 및 채널 모델 발굴 가능성을 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이종산업간 장점을 결합한 신사업 상품 및 채널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도 콜라보 시대…카페 속 점포 잇단 오픈

우리은행도 금융권 최초 콜라보레이션 점포를 잇따라 오픈하며 은행점포의 대변신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3월 커피브랜드인 폴바셋과 결합한 '카페 인 브랜치'를 오픈한 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과 결합한 '베이커리 인 브랜치'를 열었다.

▲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위치한 우리은행의 콜라보레이션 점포 '베이커리 인 브랜디' 전경 ⓒ우리은행

전체 60평 규모를 도넛 매장과 함께 은행 업무공간 및 공용 고객 휴식공간으로 구성했고, 칸막이 설치를 통해 창구별 독립적인 공간으로 인테리어를 꾸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눈에 띈다.

우리은행의 콜라보레이션 점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중소기업 대출 등 일부업무를 제외한 모든 은행업무다. 또 영업시간도 기존 영업점과 달리 쇼핑몰 이용고객에 맞춰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으로 차별화했다.

우리은행은 기존 은행점포가 이용객은 줄고 비용은 높은 것과 달리 콜라보레이션 점포는 높은 이용률과 비용 절감으로 수익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늘려나갈 계혹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카페 인 브랜치의 경우 임대비용 등 수익측면에서 이득이 있을 뿐 아니라 이용고객이 약 10% 증가하고 고객 만족도 높은 편"이라며 "비대면채널 등으로 채널이 다변화되는 추세여서 콜라보레이션 점포는 오프라인 점포의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고객수를 증가시켜 상호 영업기회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김영민 기자]

부산 금정산 공룡발자국 발견(금강암 주변)




범어사 계곡 공룡발자국 발견


금강암 주변에 있는 공룡발자국으로 보여지는 바위


금정산 아이를 안은 어미바위


금정산 산행기


[지상명령]금정산 공룡발자국을 찾아라


 7000만년전에 화강암이 융기한 금정산에 공룡발자국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신록예찬이라는 수필에는 조국 산하의 돌 한개 풀 한 포기가 사랑스럽다고 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위자드팩토리] 공감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