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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수사 이억기(31) 가리포 사람들


 가리포는 가시나무가 많이 자란다. 이 억기는 천자총통에 사용되는 '대장군전'을 가리포 공방에서 만들기로 했다. 조선시대에는 실명제가 광범위하게 시행 정착되고 있었음을 보여 준다.

몸통 길이는 182㎝이며, 최대 지름 9.4㎝, 무게 10.6㎏이다.  철촉이 보통 10㎝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 길이는 192㎝ 정도이면 될 것이다. .

몸통 중간에는 '가리포 상 김등 조'(加里浦 上 金等 造)식으로  해서체로 실명을 적어 놓아야 뒤탈이 있을 때 바로잡을 수가 있을 것이다.  가리포는 전남 완도에 설치됐던 수군 첨절제사진(僉節制使鎭)이 있던 장소로, 이곳의 장인인 김씨 등이 만들어 진상한 것으로 보인다.


 남해안의 유명 유적지마다  이순신의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것은 옳다 할수 없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707230333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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